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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탑스커뮤니케이션, 미국 UND·한국항공대와 ‘미래 저고도 공역 안전’ 위한 3자 MOU 체결

안전한 저고도 공역 통합과 차세대 무인기(UAS) 기술 협력을 위해 미국 노스다코타대 자율시스템연구소(RIAS), 한국항공대(AURC)와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

(안전한 저고도 공역 통합과 차세대 무인기(UAS) 기술 협력을 위해 미국 노스다코타대(RIAS), 한국항공대(AURC)와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 사진)


탑스커뮤니케이션㈜은 2026년 3월 18일, 미국 노스다코타대학교(University of North Dakota) 자율시스템연구소(RIAS), 한국항공대학교 Aerospace University Research Center(AURC)와 ​안전한 저고도 공역 통합 및 차세대 무인항공시스템(UAS) 기술 협력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드론을 비롯한 무인항공기의 운용이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유·무인 항공기가 함께 운용되는 저고도 공역에서 보다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공역 운영 기술을 공동으로 연구하고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이번 MOU를 기반으로 항공우주 시스템, 무인항공시스템(UAS), 자율 공역 운영, 통신 기반 협력적 공역 운용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기술 교류와 단계적인 실증 및 검증 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무인항공기들이 서로의 위치와 이동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함으로써 안전한 분리를 지원하는 통신 기반 협력적 공역 운용 구조(Cooperative Airspace Operations)​를 공동으로 탐색하고 고도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다수의 무인항공기가 운용되는 환경에서 기체 간 안전한 분리를 지원하는 동시에, 기존 유인항공기와 무인항공기가 동일한 저고도 공역에서 안전하게 공존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모색한다.


협약에 따라 탑스커뮤니케이션은 관련 기술 및 운용을 지원하고, 한국항공대학교 AURC는 학술·연구 분야에 참여한다. 미국 노스다코타대학교 RIAS는 관련 정책과 별도 합의에 따라 테스트베드 및 기술 검증을 지원하는 등 각 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세 기관은 한국과 미국에서의 단계적 실증 및 공동 검증을 비롯해 공동 기술보고서 작성과 지식 교류, 잠재적인 국제 표준화 및 정책 개발 관련 논의, 항공·규제·산업 분야 이해관계자와의 협력 가능성도 함께 모색한다.


이번 협력은 연구 및 기술 교류를 넘어, 향후 실증과 검증을 바탕으로 국제 표준화 및 산업 협력 가능성을 확대할 수 있는 한·미 협력 기반을 구축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탑스커뮤니케이션은 무인항공기 간 직접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항공기들이 서로의 위치·이동·운항 정보를 직접 공유하고, 저고도 공역에서 안전한 분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신 기반 공역 안전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한·미 3자 협력을 계기로 공동 연구와 실증을 확대하고, 향후 다수의 무인항공기와 유인항공기가 함께 운용되는 미래 저고도 공역을 위한 안전 기술의 국제적 실증·검증과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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